어떠한 프로젝트를 완료하기전에 먼저 예광탄울쏘아서 목표물을 맞춘그. 이말은 상세부분 하나부터 끝까지 개발하는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그림을 그리고 나서 고객에 전체적인 그림을 보여줄수도 있고 프레임워크에 하나씩 끼우는 방식이다.
괜찮은 생각인것 같다